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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의 손에 다이나마이트(펀치력)가 있지만.."..코미어 "볼카노프스키 패배 베팅은 불가능"

장성훈 입력 2022. 01. 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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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레전드' 다니엘 코미어가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도전자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게 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확신했다.

이에 UFC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코미어는 최근 'DC & RC' 프로그램에서 볼카노프스티 대 정찬성전을 예상하면서, 비록 정찬성이 손에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있다 해도 볼카노프스키를 이기기는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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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과 볼카노프스키

UFC ‘레전드’ 다니엘 코미어가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도전자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게 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확신했다.

볼카노프스티는 오는 4월 10일(한국시간) 정찬성과 타이틀 방어전을 갖는다.

볼카노프스키는 3월 맥스 할로웨이와 타이틀전을 갖게 되어 있었으나 할로웨이가 부상을 이유로 경기를 하지 못함에 따라 정찬성이 대체자가 됐다.

이에 UFC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코미어는 최근 ‘DC & RC’ 프로그램에서 볼카노프스티 대 정찬성전을 예상하면서, 비록 정찬성이 손에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있다 해도 볼카노프스키를 이기기는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코미어는 “볼카노프스키의 뛰어난 균형 잡힌 기술과 강인한 정신력을 능가하는 선수는 지금 없다”며 “그는 오랫동안 패하지 않았다. 그리고 경기를 점점 쉽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찬성은 (볼카노프스티를 이기기 위해서 )엄청 잘해야 한다. 정찬성과 대결하면 항상 위험에 처하기는 한하다. 왜냐하면 그는 손에 다이나마이트(엄청난 펀치력)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비록 정찬성이 강력한 펀치력을 갖고는 있지만, 볼카노프스키를 이기기는 역부족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정찬성은 이에 앞서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볼카노프스키를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정찬성은 “나는 언더독일 때 더 잘한다. 볼카노프스키를 이길 수 있는 무기가 있다. 반드시 타이틀을 거머쥐고 귀국하겠다”고 장담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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