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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 양키스 에이스 콜 '혹평'..스즈키 세이야 앞에서 노골적인 보스턴행 부추겨

장성훈 입력 2022. 01. 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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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마무리 투수로 뛴 바 있는 일본의 우에하라 코지가 스즈키 세이야 앞에서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게릿 콜을 혹평했다.

스즈키가 양키스가 아닌 보스턴행을 부추긴 것이다.

콜은 지난 시즌 보스턴과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기에서 2이닝 동안 2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3실점했다.

콜의 부진으로 양키스는 보스턴에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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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릿 콜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마무리 투수로 뛴 바 있는 일본의 우에하라 코지가 스즈키 세이야 앞에서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게릿 콜을 혹평했다.

스즈키는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현재 양키스의 숙적인 보스턴 레드삭스행이 점쳐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에하라는 최근 스즈키가 출연한 일본 TV의 항 방송 프르그램에서 “나는 콜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그는 포스트시즌에서 부진한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스즈키가 양키스가 아닌 보스턴행을 부추긴 것이다.

그러자 양키스 팬사이트인 양크스고야드가 발끈했다.

이 사이트는 한 경기 만으로 그의 전체적인 성과를 판단하는 것은 기이한 오산이라고 주장했다.

콜은 지난 시즌 보스턴과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기에서 2이닝 동안 2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3실점했다. 콜의 부진으로 양키스는 보스턴에 패해 탈락했다.

우에하라는 이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0시즌 포스트시즌에서의 콜이 남긴 성적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3경기에서 18.1이닝 동안 6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다.

2019시즌(당시 휴스턴 소속) 포스트시즌에서는 5경기에서 36.2이닝 동안 7실점만 했다.

그의 통산 포스트시즌 평균자책점은 2.93이다. 그의 정규리그 통산 평균자책점 3.20보다 좋다.

이 매체는 최지만이 타석에 없고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콜은 호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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