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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요리스, 토트넘과 계약 연장 합의.. '손흥민과 2년 더'

강필주 입력 2022. 01. 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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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 골키퍼 위고 요리스(36)가 손흥민(30, 이상)과 2년 더 동료로 지내게 됐다.

PA 미디어 스포츠 기자 조너선 빌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에 좋은 뉴스다. 요리스가 토트넘과 새로운 2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달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이제 요리스는 38세까지 14년 동안 토트넘과 함께하게 됐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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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대표 골키퍼 위고 요리스(36)가 손흥민(30, 이상)과 2년 더 동료로 지내게 됐다. 

PA 미디어 스포츠 기자 조너선 빌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에 좋은 뉴스다. 요리스가 토트넘과 새로운 2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달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이제 요리스는 38세까지 14년 동안 토트넘과 함께하게 됐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리스는 지난 2012년부터 리옹에서 이적한 후 줄곧 토트넘에서 뛰었다. 토트넘에서만 395경기에 출전했고 그 중 134번은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제 2024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함에 따라 토트넘의 살아있는 전설로 남을 전망이다. 

월드컵 우승자이기도 한 요리스는 지난 2020년 에버튼전이 끝난 후 손흥민과 충돌하기도 했다. 하지만 요리스는 이후 화해했고 여전히 손흥민과 친하게 지내는 동료 중 한 명이다. 안토니오 콘테 체제에서도 여전히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고 이번 계약으로 토트넘이 톱 4에 진입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수임이 증명됐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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