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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업튼 부부, 유서깊은 LA 대저택 판다..시세차익 80억?

안형준 입력 2022. 01. 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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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와 업튼 부부가 LA에 있는 집을 판다.

LA 타임즈는 1월 20일(한국시간) "저스틴 벌랜더-케이트 업튼 부부가 LA 베네딕트 캐니언에 위치한 집을 팔려고 내놓았다"고 전했다.

LA 타임즈는 벌랜더와 업튼이 해당 저택을 1,175만 달러(한화 약 140억 원)에 내놓았다며 2016년 구매가인 525만 달러(한화 약 62억7,000만 원)의 두 배 이상 금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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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벌랜더와 업튼 부부가 LA에 있는 집을 판다.

LA 타임즈는 1월 20일(한국시간) "저스틴 벌랜더-케이트 업튼 부부가 LA 베네딕트 캐니언에 위치한 집을 팔려고 내놓았다"고 전했다.

LAT에 따르면 벌랜더와 업튼은 지난 2016년 영화 제작자인 존 피터스로부터 해당 저택을 구입했다. 1.5에이커(약 6,070㎡ / 약 1,836평) 이상 면적을 자랑하는 해당 대저택은 1970년대 지어졌고 여러 스타들이 소유했던 유서깊은 집이다. 피터스는 해당 저택을 테니스 스타인 피트 샘프라스에게서 구입했고 한때는 색소폰의 전설인 케니 G.가 소유한 집이었다.

저택은 L자 형태로 지어졌고 앞마당에는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가 있다. 저택 내부에는 당구방, 바, 영화관, 와인셀러 등이 갖춰진 문화 공간이 존재하고 침실이 4개, 화장실이 4.5개가 존재한다.

LA 타임즈는 벌랜더와 업튼이 해당 저택을 1,175만 달러(한화 약 140억 원)에 내놓았다며 2016년 구매가인 525만 달러(한화 약 62억7,000만 원)의 두 배 이상 금액이라고 전했다. 만약 해당 가격에 집이 팔릴 경우 벌랜더 부부는 650만 달러(한화 약 77억6,000만 원)의 시세 차익을 남기게 된다.

물론 벌랜더가 해당 저택을 해당 가격에 파는 것이 시세 차익을 노린 것일지는 알 수 없다. 벌랜더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1년 2,500만 달러 계약을 맺었고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벌랜더는 이미 야구선수로 연봉 2억9,251만5,000 달러(한화 약 3,491억 원)를 벌었다. 업튼 역시 전 세계 모델 중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것으로 알려져있다.(자료사진=저스틴 벌랜더와 케이트 업튼)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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