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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국 시리아전 장소, 두바이 확정

김건일 기자 입력 2022. 01. 21. 12:48 수정 2022. 01. 2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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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과 시리아 경기 장소가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시리아와 경기 원정 경기가 UAE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하는 최종 예선 규정에 따라, 이 경기는 시리아 홈에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시리아 현지 상황에 따라 중립 지역에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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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아랍에미레이트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대표팀과 시리아 경기 장소가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시리아와 경기 원정 경기가 UAE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하는 최종 예선 규정에 따라, 이 경기는 시리아 홈에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시리아 현지 상황에 따라 중립 지역에서 열리게 됐다.

1948년 완공하고 1949년 개장한 라쉬드 스타디움은 1만2000명을 수용한다.

2003년 FIFA 유스 세계선수권 대회와 2013년 FIFA 17세 이하 월드컵, 2019년 아시안 컵 등 주요 국제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은 2019년 1월 이 경기장에서 한 차례 경기했다. 2019년 아시안컵 16강에서 바레인을 2-1로 꺾었다. 황희찬의 선제골에 이어 연장전에서 김진수가 결승골을 넣었다.

이에 앞서 한국은 오는 27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레바논과 최종예선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 중인 벤투호는 이날 저녁 8시 몰도바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이후 최종 예선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하고 25일 레바논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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