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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 대체자 뺏길 위기, 아약스 242억원 제의

한재현 입력 2022. 01. 22. 12:32 수정 2022. 01. 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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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레스터 시티전에서 드라마를 썼고,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막판 가성으로 팀을 구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약스가 스티븐 베르흐바인을 영입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입하려 한다. 그에게 이적료 1,500만 파운드(약 242억 원)를 제시했다"라고 전했다.

기대와 달리 토트넘에서 현재까지 65경기 출전 7골 10도움으로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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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레스터 시티전에서 드라마를 썼고,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막판 가성으로 팀을 구했다. 한편으로 아찔한 선택을 할 뻔 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약스가 스티븐 베르흐바인을 영입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입하려 한다. 그에게 이적료 1,500만 파운드(약 242억 원)를 제시했다”라고 전했다.

베르흐바인은 지난 2020년 1월 PSV 에인트호번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그 과정에서 3,500만 유로(약 473억 원) 이적료를 기록했다.

기대와 달리 토트넘에서 현재까지 65경기 출전 7골 10도움으로 저조했다. 갈수록 방출 0순위에서 이름을 빼놓지 않을 정도다.

베르흐바인은 지난 20일 레스터 시티와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원정에서 추가시간 2골을 넣어 3-2 극적인 승리를 이뤄냈다. 더구나 손흥민 근육 부상 공백을 메우면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 외에도 해줄 선수가 없어 고민이다. 베르흐바인의 부활이 반가운 이유다. 이로 인해 아약스의 꿈이 이뤄질 지 장담할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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