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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라는 폭풍이 페네르바체에 몰아쳤다"..대표팀 합류 앞두고 마지막 경기

조영훈 기자 입력 2022. 01. 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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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마지막 클럽 경기를 치른다.

김민재가 속한 페네르바체는 22일 자정(한국 시각) 시바스스포르와 2021-2022 터키 쉬페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김민재는 이 경기를 마치고 22일 오후 이스탄불로 이동하는 대표팀에 합류해 레바논으로 향할 예정이다.

김민재는 직전 경기였던 22라운드 알타이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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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안탈리아/터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마지막 클럽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시바스스포르다. 직전 경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만큼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재가 속한 페네르바체는 22일 자정(한국 시각) 시바스스포르와 2021-2022 터키 쉬페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김민재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7·8차 레바논·시리아전 스쿼드에 발탁했다. 김민재는 이 경기를 마치고 22일 오후 이스탄불로 이동하는 대표팀에 합류해 레바논으로 향할 예정이다.

김민재는 직전 경기였던 22라운드 알타이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터키 매체 스포르X는 21일 "페네르바체의 김민재 폭풍이 몰아쳤다"라는 제하의 기사로 김민재를 칭찬했다.

동료인 이르판 잔 카흐베지와 미겔 크레스포와 더불어 해당 경기 최고의 선수 3명 중 하나로 김민재를 주목했다.

데이터를 살피면, 그의 활약이 더 두드러진다. 김민재는 경합 9차례 중 7차례 승리했고, 3차례 인터셉트를 기록했다. 수비 지역에서 상대를 압박해 물러나게 한 횟수는 5차례였다. 좋은 발기술을 가진 만큼 패스 성공률도 좋았다. 84%를 기록했다.

매체는 "김민재가 다시금 페네르바체에서 굳건한 이름을 증명했다"라고 덧붙였다.

글=조영훈 기자(younghcho@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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