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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는 '토트넘 편'.. 아스널 5위-맨유 6위 예측

김희웅 입력 2022. 01. 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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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가 예측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순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는 22일(한국 시간) "슈퍼컴퓨터가 EPL 순위를 예측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에는 나쁜 소식"이라며 순위표를 공개했다.

슈퍼컴퓨터는 토트넘이 4위, 아스널이 5위, 맨유가 6위를 차지할 거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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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순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는 22일(한국 시간) “슈퍼컴퓨터가 EPL 순위를 예측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에는 나쁜 소식”이라며 순위표를 공개했다.

우승 경쟁에서 웃는 팀은 맨체스터 시티가 될 거로 내다봤다. 맨시티는 22경기를 치른 현재, 2위 리버풀(승점 45)에 11점 앞서있다. 3위 첼시(승점 44) 역시 추격 중이지만, 지난 15일 맨시티와 맞대결에서 졌다. 19일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는 승점 1을 얻는 데 그쳤다.

매체는 “극적인 이변이 없는 한 맨시티와 리버풀은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얻는다. 슈퍼컴퓨터는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가 왕좌를 유지할 것이며 리버풀이 한 단계 아래에 위치할 거로 봤다”고 설명했다.

UCL 진출 경쟁에서는 토트넘이 웃을 거로 점쳤다. EPL 1~4위 팀에 다음 시즌 UCL 진출권이 주어진다. 현재 여러 팀이 UCL 진출을 두고 경쟁 중이다. 4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7)부터 7위 맨유(승점 35)까지 격차가 좁다. 8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승점 31) 역시 가시권에 있다.

슈퍼컴퓨터는 토트넘이 4위, 아스널이 5위, 맨유가 6위를 차지할 거로 예측했다. 만약 예상대로 시즌이 끝난다면, 토트넘은 3시즌 만에 UCL에 복귀하게 된다. 아스널과 맨유는 UEFA 유로파리그로 향한다.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되는 세 팀은 노리치 시티, 왓포드, 번리다. 현 19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7위로 시즌을 마감할 거로 점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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