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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찾는 양키스, '통산 251홈런' FA 거포와 재결합 유력?

홍지수 입력 2022. 01. 25. 17:33 수정 2022. 01. 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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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가 FA 시장에 나간 내야 거포 앤서니 리조(33)를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고 있다.

미국 매체 'NBC스포츠 시카고'는 25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리조를 영입한 양키스는 재결합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도중 양키스는 트레이드를 통해 시카고 컵스에서 뛰던 리조를 영입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도 "FA 리조는 양키스와 재계약이 유력한가"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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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A 내야수 앤서니 리조.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뉴욕 양키스가 FA 시장에 나간 내야 거포 앤서니 리조(33)를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고 있다.

미국 매체 ‘NBC스포츠 시카고’는 25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리조를 영입한 양키스는 재결합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도중 양키스는 트레이드를 통해 시카고 컵스에서 뛰던 리조를 영입했다.

지난 201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해 2012년부터 컵스맨으로 뛴 리조는 2021시즌 도중 양키스로 이적했다.

리조는 컵스 시절 거포로 메이저리그 정상급 내야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 선수다. 지난 시즌에는 컵스에서 92경기 출장해 타율 2할4푼8리, 14홈런, 40타점을 기록했고 양키스 이적 후 49경기에서 타율 2할4푼9리 8홈런의 성적을 남겼다.

그런 그가 2021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간 상황으로 장타력 보강이 필요한 팀이라면 매력적인 카드일 수 있다. 그런데 양키스가 리조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은 “리조는 분명히 공격적인 측면과 수비적인 면, 리더십 측면 모두 우리 팀에 정말 좋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매체는 리조가 양키스에 가장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도 “FA 리조는 양키스와 재계약이 유력한가”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조는 지난해까지 1406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6푼8리, 251홈런, 814타점을 기록 중인 메이저리그 대표 ‘거포 내야수’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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