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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적료 협상까지 마쳤는데, 토트넘행 거부한 선수

김용 입력 2022. 01. 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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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의 공격수 프랑크 케시에가 토트넘 이적을 거부했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케시에는 AC밀란과의 계약이 6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케시에가 남은 시즌을 AC밀란에서 보내고 싶어하고, AC밀란의 세리에A 우승에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이미 토트넘과 AC밀란의 이적료 작업이 합의를 마친 과정에서, 케시에가 토트넘행을 거절했다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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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AC밀란의 공격수 프랑크 케시에가 토트넘 이적을 거부했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케시에는 AC밀란과의 계약이 6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이로 인해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옮길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AC밀란은 그가 FA 신분이 되기 전에 매각을 추진했다.

토트넘이 달려들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케시에를 원했다. 콘테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인터밀란을 지휘했다. 케시에를 누구보다 잘 아는 감독이다.

하지만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케시에가 남은 시즌을 AC밀란에서 보내고 싶어하고, AC밀란의 세리에A 우승에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표면적인 이유. 이미 토트넘과 AC밀란의 이적료 작업이 합의를 마친 과정에서, 케시에가 토트넘행을 거절했다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케시에는 이번 시즌 AC밀란 유니폼을 입고 16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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