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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로 가" 토트넘 떠나면 살아날까, 선수 생명 위기 '재능천재'

김가을 입력 2022. 01. 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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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로 가면 다른 선수처럼 보일 것이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5일(한국시각) '워녹은 알리가 토트넘을 떠나 맨시티와 같은 팀으로 이적하면 완전히 다른 선수처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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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시티로 가면 다른 선수처럼 보일 것이다."

닐 워녹 전 감독이 추락한 토트넘 재능천재 델레 알리를 향한 생각을 밝혔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5일(한국시각) '워녹은 알리가 토트넘을 떠나 맨시티와 같은 팀으로 이적하면 완전히 다른 선수처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알리는 벼랑 끝에 몰렸다. 조세 무리뉴 감독,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안토네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입지를 다지는 데 실패했다. 알리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경기에서 단 한 골에 그쳤다.

이 매체는 '알리는 선수 생활에 위기를 맞았다. 알리는 2024년까지 토트넘과 계약한 상태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뉴캐슬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워녹은 "알리는 떠나야 한다. 솔직히 말하면 알리는 맨시티와 같은 팀에 간다면 다른 선수처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토트넘은 오랫동안 괜찮은 백라인이 없다. 후방에 있는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모든 포지션이 열린 것이다. 알리는 더 앞으로 올라가야 하는 선수"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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