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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탠바이] '손흥민 선봉!' 토트넘, 브라이튼전 선발 라인업 발표!

이형주 기자 입력 2022. 04. 16. 19:31 수정 2022. 04. 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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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가 승리를 노린다.

토트넘의 주포인 손흥민도 팀의 호성적은 물론 자신의 기록을 위해 다시 한 번 맹활약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다.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위고 요리스, 벤자민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 세르히오 레길론,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탕쿠르, 이메르송 로얄, 손흥민, 데얀 클루세프스키, 해리 케인을 선발로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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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 윙포워드 손흥민.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토트넘 핫스퍼가 승리를 노린다. 손흥민(29)이 변함없이 출격한다. 

토트넘은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부터 영국 잉글랜드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헤링게이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토트넘 입장에서 놓칠 수 없는 한 판이다. 현재 토트넘은 4위까지 주어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 4위지만 강력한 경쟁자인 아스널 FC는 물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추격하고 있어 승리가 절실하다. 

토트넘의 주포인 손흥민도 팀의 호성적은 물론 자신의 기록을 위해 다시 한 번 맹활약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다. 현 EPL 득점 2위로 1위 리버풀 FC 윙포워드 모하메드 살라에 3골 차로 따라붙은 그다. 이번 경기에서 득점과 함께 팀 승리를 이끈다면 목표로 했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이런 상황 속 손흥민이 역시나 선발로 낙점됐다.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위고 요리스, 벤자민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 세르히오 레길론,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탕쿠르, 이메르송 로얄, 손흥민, 데얀 클루세프스키, 해리 케인을 선발로 투입했다. 3-4-3 포메이션이 유력하다.

이에 맞서는 브라이튼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로베르트 산체스, 마르크 쿠쿠렐라, 루이스 덩크, 요엘 펠트만, 파스칼 그로스, 모이세스 카이세도, 모이세스 카이세도, 이브 비수마, 에녹 음웨푸, 타릭 램프티, 레안드로 트로사르, 알렉시스 마크 알리스테르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포메이션은 3-5-2로 전망된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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