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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RNG '샤오후' 리유안하오 "재미있는 챔피언 꺼내 기분 좋아..목표는 우승"

김형근 입력 2022. 05. 13. 21:02 수정 2022. 05. 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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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네버 기브업의 '샤오후' 리유안하오가 PSG 탈론과의 대결 상황을 되돌아보며 다시 한 번 우승의 각오를 다졌다.

13일 부산광역시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 스테이지 4일차 6경기에서 로얄 네버 기브업(이하 RNG)이 PSG 탈론(이하 PSG)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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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네버 기브업의 ‘샤오후’ 리유안하오가 PSG 탈론과의 대결 상황을 되돌아보며 다시 한 번 우승의 각오를 다졌다.

13일 부산광역시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 스테이지 4일차 6경기에서 로얄 네버 기브업(이하 RNG)이 PSG 탈론(이하 PSG)에 승리했다.

PSG 전에서 탑은 이렐리아 대 블라디미르, 미드는 르블랑 대 리산드라의 구도가 형성되며 밴픽 단계부터 난전 구도를 예상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리유안하오는 “저희도 예상하지 못했고, 카운터를 위해 이렐리아를 뽑았으나 상대 블라디미르-그레이브즈의 조합도 강력해서 초반에 고생했다.”고 답한 뒤 “그동안은 안정적인 플레이를 추구하는 챔피언을 많이 선택했던 것과는 달리 재미있는 미드 챔피언을 사용해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언제쯤 승리를 확신했는지에 대해 “화염 드래곤을 처치하면서부터 분위기를 가져온 것 같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돌아본 뒤 “하지만 교전서 이니시를 허용하며 불안했던 것이 사실이다.”라고 위기 상황에 대해 덧붙였다.

한편 지난 시즌 탑 라이너로 활동하다 다시 원래 포지션으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서는 “당시에는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기분이 들었는데, 올해 미드로 돌아오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MSI 연속 우승에 대한 각오로 리유안하오는 “이전 인터뷰에서도 자주 언급했지만 저희의 목표는 우승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지=대회 실황 캡처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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