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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입에 위약금 305억 원 책정' 토트넘, 에버튼, 나폴리 영입 삼파전

서정환 입력 2022. 05. 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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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수비수' 김민재(26, 페네르바체)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왔다.

이 매체는 "김민재의 거취는 시즌 종료와 함께 드러날 것이다. 토트넘과 에버튼, 나폴리가 가장 적극적이다. 에버튼 프랭크 램파드 감독도 이미 작업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에버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구디슨 뉴스'는 "위약금이 같은 조건이라면 에버튼이 토트넘이나 나폴리와 돈으로 경쟁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김민재의 에버튼행 확률을 낮게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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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괴물수비수’ 김민재(26, 페네르바체)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왔다.

터키매체 ‘파나틱’은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위약금으로 1950만 파운드(약 305억 원)를 책정했다. 위약금이 2천만 파운드 밑으로 책정됐기에 김민재 영입을 원하는 팀들이 본격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과 에버튼, 세리에A의 나폴리가 김민재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이 매체는 “김민재의 거취는 시즌 종료와 함께 드러날 것이다. 토트넘과 에버튼, 나폴리가 가장 적극적이다. 에버튼 프랭크 램파드 감독도 이미 작업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에버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구디슨 뉴스’는 “위약금이 같은 조건이라면 에버튼이 토트넘이나 나폴리와 돈으로 경쟁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김민재의 에버튼행 확률을 낮게 예상했다.

현재 김민재는 발목부상으로 조기에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6월 국가대표팀 A매치 평가전에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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