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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060] 이정현, '추성훈 동생' 세이고 야마모토 꺾고 파죽의 7연승

김희웅 입력 2022. 05. 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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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20, FREE)이 '추성훈 동생' 세이고 야마모토(27, 한국명 김성오)를 꺾고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이정현은 14일 오후 2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로드몰 ROAD FC 060 플라이급 맞대결에서 1라운드 3분 12초 만에 세이고를 강력한 펀치로 잠재웠다.

1라운드 막판 이정현의 기습적인 펀치가 김성오 턱에 제대로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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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대구] 김희웅 기자= 이정현(20, FREE)이 ‘추성훈 동생’ 세이고 야마모토(27, 한국명 김성오)를 꺾고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이정현은 14일 오후 2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로드몰 ROAD FC 060 플라이급 맞대결에서 1라운드 3분 12초 만에 세이고를 강력한 펀치로 잠재웠다. 이정현은 7승 무패를 달렸다.

경기 전 추성훈은 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드FC 060 대구 대회에 내 동생 성오가 출전한다. 내 동생 정말 잘한다. 멋있는 파이팅 보여줄 거다. 많이 기대해주라. 성오 파이팅”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띄웠다.

1라운드 초반 이정현이 화려한 스텝을 자랑하며 로우킥을 꽂아 넣었다. 위협적인 하이킥도 김성오 얼굴에 들어갔다. 김성오도 바디킥으로 응수했다. 1라운드 막판 이정현의 기습적인 펀치가 김성오 턱에 제대로 꽂혔다. 김성오는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굽네 ROAD FC 060 2부]

[-65.5KG 페더급 타이틀전] 박해진 VS 김수철
[-85kg 복싱 스페셜 매치] 권아솔 VS 남의철
[-57KG 플라이급] 이정현 VS 세이고 야마모토
-이정현 1R 3분 12초 KO승
[-61.5KG 밴텀급] 김현우 VS 양지용
-양지용3R 1분 3초 길로틴초크승
[-73kg 계약체중] 난딘에르덴 VS 여제우
-여제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84KG 미들급] 임동환 VS 윤태영
-윤태영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사진=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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