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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G2, '다이애나-야스오'와 함께 5승 달성

성기훈 입력 2022. 05. 14. 16:05 수정 2022. 05. 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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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가 이블 지니어스를 꺾고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블루 사이드의 EG는 그웨-비에고-트위스티드 페이트-징크스-탐켄치를, 레드 사이드의 G2는 블라디미르-다이애나-야스오-세나-노틸러스를 선택했다.

G2는 첫 드래곤 스택을 쌓으며 챙길 수 있는 오브젝트를 획득했고, EG는 두 번째 전령 사냥에 성공했다.

G2는 내셔 남작 처치에도 성공하고 남은 EG의 챔피언도 모두 무릎 꿇리며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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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가 이블 지니어스를 꺾고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G는 역전승의 기회가 찾아오는 순간도 있었지만, 다이애나와 야스오의 벼락같은 이니시에 무너져야 했다.

14일 부산광역시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 스테이지 5일차 1경기에서 G2가 승리했다.

블루 사이드의 EG는 그웨-비에고-트위스티드 페이트-징크스-탐켄치를, 레드 사이드의 G2는 블라디미르-다이애나-야스오-세나-노틸러스를 선택했다.

초반 바텀 지역에서 다이애나가 상대 탐켄치를 상대로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합류한 비에고가 징크스와 함께 다이애나와 세나를 무릎 꿇리며 더 큰 이득을 올렸다. 상단 지역에서는 블라디미르가 그웬을, 미드 지역에서는 야스오가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상대로 솔로킬에 성공하며 G2가 상체 라이너 간 격차를 벌렸다.

첫 전령을 획득한 EG는 첫 드래곤 스택도 쌓았다. 그 과정에서 G2는 상대 징크스와 탐켄치를 잡아내며 킬 포인트를 올렸다. EG는 바텀 듀오가 탑 라인으로 합류에 강하게 라인을 압박했다. G2는 첫 드래곤 스택을 쌓으며 챙길 수 있는 오브젝트를 획득했고, EG는 두 번째 전령 사냥에 성공했다. EG는 중앙 지역에 전령을 소환해 미드 1차 타워를 철거했다.

마법공학 드래곤이 등장하고 대규모 교전이 치러졌다. G2는 두 번째 드래곤 스택에 이어 상대 그웬과 비에고를 무릎 꿇리며 큰 이득을 올렸고, 그대로 바론 둥지로 향해 사냥을 시작했다. G2는 내셔 남작 처치에도 성공하고 남은 EG의 챔피언도 모두 무릎 꿇리며 승기를 굳혔다.

G2는 EG의 진영에서 활개치며 계속해 이득을 올렸다. 바론이 다시 등장하고 치러진 교전에서 EG는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스킬 활용을 시작으로 기적적인 교전 승리를 거두었다. EG는 바론 획득에 성공했다. 밀려나게 된 G2는 드래곤 둥지로 향해 마법공학 드래곤을 획득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두 팀의 승패를 결정 지을 장로 드래곤이 등장하고, 양 팀이 치른 교전에서 벼락같은 이니시로 에이스를 띄운 G2, 그대로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라이엇 게임즈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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