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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수 휼륭하다" 손흥민 이야기에 日 매체 흥분

우충원 입력 2022. 05. 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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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수 플레이는 훌륭하다. 언젠가는 일본가서 보고 싶다".

사커다이제스트는 14일 "우치다 아쓰토는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을 위해 손흥민을 만나고 왔다"면서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가 열린 안필드에 방문한 아쓰토는 손흥민과 만나 독일어로 안부를 전했다. 그 후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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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일본 선수 플레이는 훌륭하다. 언젠가는 일본가서 보고 싶다". 

사커다이제스트는 14일 "우치다 아쓰토는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을 위해 손흥민을 만나고 왔다"면서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가 열린 안필드에 방문한 아쓰토는 손흥민과 만나 독일어로 안부를 전했다. 그 후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우치다는 2006년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0년 샬케04를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2017년까지 샬케04에서 뛴 그는 일본으로 복귀한 뒤 은퇴했다. 현재는 방송에서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손흥민과 독일 무대에서 함께 뛰었던 아스토는 독일어로 대화를 시작했다. 그 후에는 손흥민이 영어로 대답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미나미노 다쿠미가 뛰고 있는 리버풀과 토트넘의 맞대결이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받았다. 

사커다이제스트는 "우치다가 손흥민에게 일본팬들에게 인사를 전해달라고 했다"면서 "손흥민은 '항상 많은 응원 감사하다. 일본 축구를 계속 보고 있고 일본 선수 플레이는 굉장히 훌륭하다. 언젠가 일본에 가서 모두 보고싶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우치다는 선수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박지성과 대결로도 집중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우치다는 박지성에 대해 "환상적이며 같이 경기를 뛰는 기회를 갖게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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