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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EG '인스파이어드' "오더전, 상대에게 캐니언 특훈 보여준 것 같아 기뻐"

성기훈 입력 2022. 05. 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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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가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오더에게 자신들의 강함을 뽐낸 가운데, EG의 정글러 '인스파이어드' 캑퍼 스로마가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14일 부산광역시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 스테이지 5일차 2경기에서 EG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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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가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오더에게 자신들의 강함을 뽐낸 가운데, EG의 정글러 ‘인스파이어드’ 캑퍼 스로마가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14일 부산광역시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 스테이지 5일차 2경기에서 EG가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굉장히 즐거웠다. 상대에게 캐니언 특훈을 보여준 것 같아 기분 좋았고 질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기와 관련해 그는 “임팩트 선수가 경기가 시작했을 때 상대가 1레벨 방어를 하지 않을 것 같다고 얘기해줬다. 인베이드를 통해 이득을 올릴 수 있었고 이후부터는 상대가 성장하지 못하도록 경기를 플레이했다”며 경기를 빠르게 굳힐 수 있었던 이유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시 만나게 될 G2에게 “매 판 G2와의 경기에서 승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다음에는 이기고 싶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럼블 스테이지다. 다가오는 럼블 스테이지를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니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미지=라이엇 게임즈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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