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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060] '영패' 권아솔, 남의철과 MMA로 2차전 가능성↑ "내일부터 운동한다"

김희웅 입력 2022. 05. 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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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35, FREE)이 남의철(40, 딥앤하이 스포츠/팀 사내)의 2차전이 성사될까.

권아솔과 남의철은 1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ROAD FC 060 코메인 이벤트에서 복싱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남의철은 3라운드 내내 권아솔과 거리를 벌리며 펀치를 꽂아 넣었다.

뒤이어 마이크를 쥔 권아솔은 "다른 말은 필요 없다. 재대결을 허락한 남의철 선수에게 감사하다. 이미 MMA 대결을 허락했다고 생각하겠다. 내일부터 운동하겠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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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대구] 김희웅 기자= 권아솔(35, FREE)이 남의철(40, 딥앤하이 스포츠/팀 사내)의 2차전이 성사될까.

권아솔과 남의철은 1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ROAD FC 060 코메인 이벤트에서 복싱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남의철의 만장일치 판정승.

남의철은 3라운드 내내 권아솔과 거리를 벌리며 펀치를 꽂아 넣었다. 활발한 풋워크를 선보이며 권아솔보다 압도적인 복싱 기량을 뽐냈다.

승리 후 남의철은 “열심히 준비했고, 준비했던 모든 것을 써먹어서 감사하다. 복싱은 내 주종목이 아니라 기량을 100% 못 보여서 아쉽다”고 말했다.

권아솔과 종합격투기(MMA)룰로 2차전을 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 “나는 상대도 주먹도 가리지 않는다”며 흔쾌히 수락했다.

뒤이어 마이크를 쥔 권아솔은 “다른 말은 필요 없다. 재대결을 허락한 남의철 선수에게 감사하다. 이미 MMA 대결을 허락했다고 생각하겠다. 내일부터 운동하겠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굽네 ROAD FC 060 2부]

[-65.5KG 페더급 타이틀전] 박해진 VS 김수철
-김수철 2R 9초 TKO승
[-85kg 복싱 스페셜 매치] 권아솔 VS 남의철
-남의철 전원일치 판정승
[-57KG 플라이급] 이정현 VS 세이고 야마모토
-이정현 1R 3분 12초 KO승
[-61.5KG 밴텀급] 김현우 VS 양지용
-양지용3R 1분 3초 길로틴초크승
[-73kg 계약체중] 난딘에르덴 VS 여제우
-여제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84KG 미들급] 임동환 VS 윤태영
-윤태영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사진=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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