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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서열정리' G2, EG 또 제압 전승 행진 [MSI]

고용준 입력 2022. 05. 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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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서열이 정리됐다.

G2가 EG를 또 꺾고 그룹 스테이지 전승 행진을 이어나갔다.

G2는 14일 오후 부산 서면 부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스테이지 5일차 EG와 경기서 '캡스' 라스무스 빈테르와 '플랙키드' 빅토르 리롤라가 고비 마다 슈퍼 플레이를 연달아 펼치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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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플리커.

[OSEN=고용준 기자] 완벽하게 서열이 정리됐다. 네 번의 맞대결, 결과는 LEC 챔피언 G2의 승리였다. G2가 EG를 또 꺾고 그룹 스테이지 전승 행진을 이어나갔다. 

G2는 14일 오후 부산 서면 부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스테이지 5일차 EG와 경기서 '캡스' 라스무스 빈테르와 '플랙키드' 빅토르 리롤라가 고비 마다 슈퍼 플레이를 연달아 펼치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이 승리로 G2는 그룹 스테이지 7승째를 달성했다. EG는 4패(3승)째를 당했다. 

퍼스트블러드는 '얀코스'의 오공이 만들었지만, EG는 트린다미어와 트리스타나를 뽑은 EG가 소규모 교전에서 연이어 득점에 성공하면서 G2를 압박해 들어갔다. 하지만 G2의 남다른 운영이 EG를 서서히 무너뜨렸다. 

G2는 글로벌 골드의 열세 속에서 오브젝트 수급을 통해 균형을 맞춰나갔다. 전투에서도 G2가 점차 힘을 내면서 EG가 수세에 몰렸다. 주도권을 되찾은 G2가 기습적으로 내셔남작을 사냥하면서 바론 버프를 두르고 힘의 우위를 점했다. 

EG는 G2의 공세를 가까스로 막아내면서 역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무리한 추격전과 '플랙키드'의 활약에 가로막히면서 역전의 기회를 놓쳤다. 드래곤의 영혼을 저지하기 위해 EG가 다시 달려들었지만, 결국 완패하면서 G2가 경기를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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