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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EG '벌칸' 필립 "럼블서 G2 꺾는다면 문제 될 것 없어"

박운성 입력 2022. 05.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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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지니어스(EG)가 오더를 꺾고 2022 MSI 럼블 스테이지에 올랐다.

EG는 14일 부산시 부산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C조 2라운드 오더 전서 큰 격차로 승리했다.

EG는 2022 MSI 그룹 스테이지 오더 상대로 4전 전승을 따내며 북미 LCS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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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지니어스(EG)가 오더를 꺾고 2022 MSI 럼블 스테이지에 올랐다.

EG는 14일 부산시 부산진구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C조 2라운드 오더 전서 큰 격차로 승리했다.

EG는 2022 MSI 그룹 스테이지 오더 상대로 4전 전승을 따내며 북미 LCS의 자존심을 지켰다. EG는 4승 4패로 럼블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EG 서포터 '벌칸' 필립 라플레임은 바텀 카서스를 상대하기 위해 바드를 선택해 팀 승리에 일조했다.

MSI 그룹 스테이지에서 오더를 상대로는 4승, G2를 상대로는 4패를 기록한 '벌칸'은 "오더 상대로 4전 전승할 것을 어느 정도 예상했기에 G2 상대로 전패한 게 많이 아쉽다"라며 "그룹 스테이지 경기력은 많이 실망스럽지만 더 중요한 것은 럼블 스테이지 경기다. 럼블에서 G2를 꺾을 수만 있다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그룹 스테이지 아쉬움이 남는다는 '벌칸'은 "초반 경기력은 많이 안정됐지만 경기 전반적으로 안정화가 덜 됐다. 중요한 순간이 오면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서 판단을 더 정확히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럼블 스테이지에서 "평소와 다르게 플레이 하면서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다. 그렇기에 평소대로 경기를 풀어가고 즐기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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