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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투어] 이제부터 단판 승부, 2022년 첫번째 코리아투어 1일차 종료(종합)

서울/서호민 입력 2022. 05. 14. 20:57 수정 2022. 05. 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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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코리아투어 1일 차가 마무리됐다.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3x3 전용코트에선 KB국민은행 Liiv M 3x3 코리아투어 2022 1차 서울대회(이하 코리아투어)가 열렸다.

대회 1일 차가 열린 14일에는 각 종별 예선전이 펼쳐졌고 토너먼트 대진은 예선 종료 후 추첨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창설된 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선 2일차인 15일까지 조별 풀리그가 진행된 뒤, 1~2위 팀이 결승전에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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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서호민 기자] 2022년 첫 코리아투어 1일 차가 마무리됐다.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3x3 전용코트에선 KB국민은행 Liiv M 3x3 코리아투어 2022 1차 서울대회(이하 코리아투어)가 열렸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코리아투어로 비로소 3x3 시즌이 왔음을 실감케 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를 주최로 서울시농구협회가 주관했다. 초등부 11팀, 중등부 12팀, 고등부 15팀, 남자오픈부 13팀, 여자오픈부 7팀, 코리아리그 남자부 9팀, 코리아리그 여자부 5팀 등 총 72개 팀이 나왔다. 대회 1일 차가 열린 14일에는 각 종별 예선전이 펼쳐졌고 토너먼트 대진은 예선 종료 후 추첨으로 진행됐다.

11팀이 참가한 초등부에선 올댓병듀와 원주 YKK가 4강에 직행한 가운데 윌슨볼즈, 원주 YKK B, ATB대치, 신사스킬즈가 6강에 합류했다.

중등부에선 12팀 중 8팀이 결선 라운드에 생존했다. 이어 15팀이 격돌한 고등부는 매 순간 치열했다. 강원도 농구의 강호 원주 YKK는 물론 PEC, Apass 등 어느 정도 8강 진출이 예상됐던 팀들의 순항이 이어졌다. 언더독스도 한자리를 맡았고, 식스맨, 키갈, 언더독스, 팀2004, 라이칸 역시 안착했다. 

남자오픈부는 우아한스포츠, GSK, USW, 스포츠앤코, 아잇울산, 블랙라벨, BBD, 마스터욱이 8강 자리에 앉았고, 여자오픈부에선 7팀 중 4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최대 하이라이트 코리아리그 남자부는 태양모터스와 한울건설가 대진 추첨에서 4강에 직행하는 행운을 얻었다. 하늘내린인제, 조선대학교, 한솔레미콘, 데상트범퍼스는 6강전을 거치게 된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창설된 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선 2일차인 15일까지 조별 풀리그가 진행된 뒤, 1~2위 팀이 결승전에 맞붙게 된다.

한편, 15일 오후 본선 라운드가 열리기 앞서 오전에는 FIBA 3x3 아시아컵 2022에 출전할 남, 여 농구 국가대표를 선발할 트라이아웃이 개최된다. 3x3 농구위원회와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지명 엔트리 4인과 예비 엔트리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Liiv M 3x3 코리아투어 2022 1차 서울대회 결선 토너먼트

#사진_한필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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