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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셋이 뭐죠' G2, 조별리그 8전 전승 럼블 스테이지행 [MSI]

고용준 입력 2022. 05. 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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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팀이 상위 팀을 잡을 때를 '업셋'이라고 하는데 많은 LOL e스포츠 팬들이 기대했던 그런 그림은 나오지 않았다.

G2는 14일 오후 부산 서면 부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스테이지 5일차 오더와 경기서 한 수 위의 경기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면서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G2는 8전 전승으로 그룹 스테이지 C조 1위로 럼블 스테이지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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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플리커.

[OSEN=고용준 기자] 하위 팀이 상위 팀을 잡을 때를 '업셋'이라고 하는데 많은 LOL e스포츠 팬들이 기대했던 그런 그림은 나오지 않았다. G2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그룹 스테이지 C조의 여덟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G2는 14일 오후 부산 서면 부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스테이지 5일차 오더와 경기서 한 수 위의 경기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면서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G2는 8전 전승으로 그룹 스테이지 C조 1위로 럼블 스테이지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반면 오더는 8전 전패로 고개를 숙였다. 

초반 오더가 강하게 압박하면서 잠시 우위를 점했지만, G2가 주도권을 잡았다. 그웬 미드라는 생소한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캡스'의 전투력은 변함없이 강했다. 솔로킬로 미드 라인전의 우위를 점했고, 탑에서도 G2가 오더를 압박해 들어갔다. 

오더가 적극적으로 달려들면서 킬을 올렸지만, 승패를 가르지는 못했다. G2는 상대의 동선을 간파하면서 교전마다 이득을 추가해 갔고, 내셔남작까지 사냥하면서 사실상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G2의 마무리는 에이스였다. 상대 안방으로 돌입한 G2는 오더의 저항을 에이스로 응징하고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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