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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라인업] '정우영 선발' 프라이부르크, 시즌 마지막 경기 레버쿠젠전 선발 명단 공개

신인섭 기자 입력 2022. 05. 1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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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프라이부르크는 1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 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맞대결을 펼친다.

프라이부르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양 팀 모두 시즌 마지막 경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분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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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인섭 기자= 정우영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프라이부르크는 1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 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맞대결을 펼친다.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55점으로 리그 5위에, 레버쿠젠은 승점 61점으로 리그 3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먼저 프라이부르크는 그리포, 귄터, 정우영, 회플러, 설라이, 퀴블러, 휠러, 에게슈타인, 슐로터베크, 린하르트, 플레컨이 선발 출전한다. 

레버쿠젠은 팔라시오스, 싱크흐라번, 디아비, 바움가르틀링거, 시크, 알라리오, 탑소바, 파울리뉴, 코수누, 타, 루뇨프가 출격한다. 

프라이부르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4위 라이프치히가 승점 2점 차이로 앞서 있고, 6위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1점 차이로 추격 중이기 때문이다. 이번 라운드 승패 여부를 통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혹은 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 여부를 가릴 수 있게 된다.

양 팀 모두 시즌 마지막 경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분투할 예정이다. 프라이부르크는 최근 베를린에 1-4 대패를 당했다. 오는 22일 라이프치히와의 DFB-포칼 결승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해 분위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반면 레버쿠젠은 이미 리그 3위를 확정 지은 상태다. 그럼에도 홈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승리를 통해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진=프라이부르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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