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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바이탈' 하인성, 센고쿠 게이밍 이적..'다음 해 농심 재합류' [오피셜]

김수정 기자 입력 2022. 05. 19. 15:25 수정 2022. 05. 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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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하인성이 이번 시즌 센고쿠 게이밍에 합류한다.

19일 농심 레드포스 측은 공식 SNS에 "하인성은 2022년 남은 기간 동안 센고쿠 게이밍에 합류해 LJL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하인성은 바이백 조항에 따라 2022년 말 이후 농심 레드포스에 재합류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 농심 아카데미에 들어간 하인성은 챌린저스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2022 스프링' 시즌 코로나19 사태로 긴급 콜업돼 주전 원딜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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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바이탈' 하인성이 이번 시즌 센고쿠 게이밍에 합류한다.

19일 농심 레드포스 측은 공식 SNS에 "하인성은 2022년 남은 기간 동안 센고쿠 게이밍에 합류해 LJL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하인성은 바이백 조항에 따라 2022년 말 이후 농심 레드포스에 재합류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 농심 아카데미에 들어간 하인성은 챌린저스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2022 스프링' 시즌 코로나19 사태로 긴급 콜업돼 주전 원딜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농심 레드포스 공식 트위터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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