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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L] '동이' 신동이 "런앤고에게 스피드전 패배 생각 안 해"

오경택 입력 2022. 05. 19. 19:52 수정 2022. 05. 1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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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인천의 '동이' 신동이가 런앤고를 상대로 스피드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팀의 승리에 일조한 신동이는 "에이스 결정전 없이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라는 소감을 남긴 뒤 "런앤고팀을 상대로 스피드전을 절대 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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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GA인천의 '동이' 신동이.
SGA인천의 '동이' 신동이가 런앤고를 상대로 스피드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GA인천은 19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리그 시즌1' 팀전 20경기에서 런앤고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하며 2승 2패를 기록하게하며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팀의 승리에 일조한 신동이는 "에이스 결정전 없이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라는 소감을 남긴 뒤 "런앤고팀을 상대로 스피드전을 절대 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음은 '동이' 신동이와의 일문일답이다.

Q, 오늘 승리 소감은.

A, 처음으로 에이스 결정전 없이 승리했다. 이겨서 좋다.

Q, 스피드전 성정이 좋다.

A, 런앤고팀을 상대로 스피드전을 절대 진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다.

Q, 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나.

A, 아이템전 위주로 준비했다.

Q, 팀 아이템전과 스피드전 전력을 비교한다면.

A, 아이템전은 조금 더 키워나가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스피드전은 아이템전에 비해 호흡이 잘 맞기 때문에 스피드전 걱정은 없다.

Q, 오늘 아이템전 경기를 보면서 느낀 점은.

A, 옆에서 지켜봤다. 팀원들이 평소에도 연습해서 걱정이 없었다.

Q, 남은 경기 일정이 많고 강팀과의 승부가 예정됐다.

A, 지금보다 많은 연습량이 필요하겠지만 자신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다음 경기에도 화이팅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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