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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뷰] 번리, 빌라 원정에서 1-1 무..18위 리즈와 승점 동률

신인섭 기자 입력 2022. 05. 2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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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가 귀중한 승점 1점을 쌓으며 18위 리즈와 승점 동률을 이뤄냈다.

번리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18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번리는 승점 35점으로 리그 17위에, 빌라는 승점 45점으로 리그 14위에 머무르게 됐다.

빌라는 4-3-1-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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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인섭 기자= 번리가 귀중한 승점 1점을 쌓으며 18위 리즈와 승점 동률을 이뤄냈다. 

번리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18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번리는 승점 35점으로 리그 17위에, 빌라는 승점 45점으로 리그 14위에 머무르게 됐다.

번리는 5-3-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반스, 쿠르네, 맥네일, 코크, 브라운힐, 테일러, 타코우스키, 콜린스, 롱, 로버츠, 포프가 출전했다.

빌라는 4-3-1-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왓킨스, 추크베메카, 부엔디아, 램지, 더글라스 루이즈, 맥긴, 캐시, 챔버스, 밍스, 디뉴, 마르티네즈가 선발 출격했다.

빌라가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2분 부엔디아가 첫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전반 15분의 램지의 슈팅도 수비에 맞고 벗어났다. 번리도 반격했다. 전반 21분 엘가지의 슈팅이 수비벽에 맞고 벗어났다. 

빌라가 다시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 26분 캐시의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31분 맥긴이 아크 정면에서 공을 잡아낸 뒤 왼발 발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가 손끝으로 쳐냈다. 

번리가 선제골 기회를 잡았다. 전반 45분 부엔디아가 쿠르네의 다리를 걸어 페널티킥(PK)가 선언됐다. 키커로 반스가 나서 가볍게 밀어 넣었다. 결국 전반은 번리가 웃으며 마무리됐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빌라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맥긴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공을 부엔디아가 문전에서 마무리해 스코어의 균형을 맞췄다. 번리가 공세를 펼쳤다. 후반 18분 반스의 슈팅은 수비벽에 막혔다. 1분 뒤 브라운 힐의 슈팅은 골키퍼가 막아냈다. 

양 팀이 교체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번리는 베흐호스트를 넣었고, 빌라는 쿠티뉴를 투입했다. 빌라가 연속적인 공격을 펼쳤다. 후반 28분 디뉴의 슈팅은 수비에 막혔고, 왓킨슨의 슈팅도 골키퍼가 막아내며 무위에 그쳤다. 

양 팀은 계속해서 득점을 노렸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교체로 투입되었던 챔버스에게 반칙을 범해 로튼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한 명이 부족했지만 남은 시간을 지켜내며 결국 양 팀은 1-1로 경기를 종료했다.

 

[경기결과]

아스톤 빌라(1) : 부엔디아(후반 3분)

번리(1) : 반스(전반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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