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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 강등권 탈출, 빌라와 1-1 無

김재민 입력 2022. 05. 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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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가 승점 1점을 챙기며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번리는 5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45분 애슐리 반스의 페널티킥골로 앞선 번리는 후반 3분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승점 1점을 더한 번리는 리그 37경기 7승 14무 16패 승점 35점으로 리그 1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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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번리가 승점 1점을 챙기며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번리는 5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45분 애슐리 반스의 페널티킥골로 앞선 번리는 후반 3분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승점 1점을 더한 번리는 리그 37경기 7승 14무 16패 승점 35점으로 리그 1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강등권 18위 리즈 유나이티드와는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20골이나 앞서있다.

두 팀의 운명은 최종전에서 갈린다. 리즈는 브렌트포드 원정을 떠나고 번리는 뉴캐슬 홈 경기를 치른다. 골 득실에서 한참 뒤진 리즈는 번리보다 나은 결과를 얻어야만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할 수 있다.(사진=애슐리 반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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