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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쇼핑하는 유벤투스.. 마갈량이스, 파티, 조르지뉴 노린다

김정용 기자 입력 2022. 05. 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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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캐루비니 유벤투스 단장이 런던 출장에서 아스널, 첼시, 웨스트햄유나이티드와 두루 접촉했다.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와 '가체카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종합하면 케루비니 단장은 런던에서 여러 구단과 접촉해 선수 영입과 방출을 논의했다.

첼시 관게자와 가진 미팅은 조르지뉴 영입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가 아르투르와 맥케니를 내보내는 건 조르지뉴, 폴 포그바를 영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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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왼쪽)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상 아스널).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페데리코 캐루비니 유벤투스 단장이 런던 출장에서 아스널, 첼시, 웨스트햄유나이티드와 두루 접촉했다.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와 '가체카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종합하면 케루비니 단장은 런던에서 여러 구단과 접촉해 선수 영입과 방출을 논의했다. 가장 먼저 거론된 팀은 아스널이다. 아스널 센터백 가브링레 마갈량이스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 영입을 노린다. 유벤투스는 미드필더 아르투르 멜루 또는 웨스턴 맥케니를 트레이드 칩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첼시 관게자와 가진 미팅은 조르지뉴 영입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조르지뉴와 첼시의 계약은 약 1년 남았지만 재계약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유벤투스가 아르투르와 맥케니를 내보내는 건 조르지뉴, 폴 포그바를 영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다.


웨스트햄을 만난 건 모이스 킨을 방출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석되고 있다. 유벤투스는 에버턴에서 킨을 임대한 상태인데, 이탈리아 대표 공격수인 킨이 부활해 줄 거라는 기대와 달리 이번 시즌 심각한 득점력 난조를 겪었다. 문제는 킨을 꼭 완전영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 킨을 데려갈 다른 잉글랜드 팀을 찾는 중이다.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 세리에A 최종전을 앞둔 가운데 4위가 확정돼 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은 다행히 따냈다. 다시 우승에 도전하기 위한 대대적 전력 보강이 예상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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