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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승부예측, 누적 상금이 1000만원..당첨자 나올까

김성원 입력 2022. 05. 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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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과 스포츠 경기정보 제공 서비스 스코어센터가 함께하는 'K리그 경기 승부예측' 이벤트가 이번 주말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을 찾는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K리그1 6경기, K리그2 5경기가 동시에 열리는 라운드에 진행되며, 11경기 전 경기의 결과와 보너스 질문 1개를 모두 맞히는 사람에게 상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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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과 스포츠 경기정보 제공 서비스 스코어센터가 함께하는 'K리그 경기 승부예측' 이벤트가 이번 주말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을 찾는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K리그1 6경기, K리그2 5경기가 동시에 열리는 라운드에 진행되며, 11경기 전 경기의 결과와 보너스 질문 1개를 모두 맞히는 사람에게 상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전 경기 결과를 맞힌 사람이 없으면 상금이 이월되고, 맞힌 사람이 복수인 경우에는 상금을 인원수만큼 나누어 지급한다.

올 시즌 승부예측 이벤트는 현재까지 9회차가 진행되어 누적 인원 1만697명이 참여했다. 아직까지 11경기 전 경기 결과를 맞힌 당첨자가 없어 현재 누적된 상금은 1000만원이다. 따라서 이번 주말 열리는 K리그1 14라운드, K리그2 17라운드 경기 결과와 보너스 질문까지 모두 맞힐 경우에는 최대 10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10경기 결과와 보너스 질문을 맞히면 K리그 입장권 2매, 9경기 결과와 보너스 질문을 맞히면 스코어센터 이용 쿠폰이 지급된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K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마감 기한은 매 회차 첫 경기 시작 2시간 전까지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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