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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안타 1타점-다르빗슈 4승' SD, PHI에 2-0 승리

안형준 입력 2022. 05. 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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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가 필라델피아를 꺾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5월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샌디에이고는 2-0 완승을 거뒀다.

2경기 연속안타를 신고한 김하성의 타율은 0.22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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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디에이고가 필라델피아를 꺾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5월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샌디에이고는 2-0 완승을 거뒀다.

다르빗슈 유(SD)와 카일 깁슨(PHI)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됐다. 샌디에이고는 4회초 로빈슨 카노의 적시타와 김하성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얻었다. 4회초 득점은 이날 경기 유일한 득점이 됐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다르빗슈가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루이스 가르시아가 0.2이닝 무실점, 테일러 로저스가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 다르빗슈는 시즌 4승에 성공했고 마무리 로저스는 15세이브째를 거뒀다.

김하성은 8번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안타를 신고한 김하성의 타율은 0.221이 됐다.

필라델피아는 선발 깁슨이 5.2이닝 2실점을 기록했고 불펜이 나머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했다.(자료사진=김하성)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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