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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도 손흥민의 득점 페이스 주목.."PK 아니었으면 벌써 득점왕"

유지선 기자 입력 2022. 05. 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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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이번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도전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19일(현지시간) "EPL 최종 라운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어느 팀이 챔피언이 될 지, 어느 팀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을 얻게 될지 결정되지 않았다. 득점왕도 마찬가지다. 올 시즌 EPL 득점왕은 누가 될까"라면서 "슈퍼 소닉 손흥민이 살라의 득점왕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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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이번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도전한다. 스페인 매체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위협하고 있는 손흥민의 득점 페이스에 감탄했다.

스페인 '마르카'19(현지시간) "EPL 최종 라운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어느 팀이 챔피언이 될 지, 어느 팀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을 얻게 될지 결정되지 않았다. 득점왕도 마찬가지다. 올 시즌 EPL 득점왕은 누가 될까"라면서 "슈퍼 소닉 손흥민이 살라의 득점왕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살라와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살라가 22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있고, 손흥민이 21골을 기록하며 한 골 차로 바짝 추격했다. 손흥민은 노리치 시티와의 EPL 최종전에서 득점 선두 도약을 노린다. 두 선수가 득점 동률을 이룰 경우 공동으로 득점왕에 오르게 된다.

'마르카'"손흥민은 최근 9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을 4위로 끌어올렸다. 해리 케인을 제치고 팀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라면서 "살라는 5골이 페널티킥 득점인 반면, 손흥민은 페널티킥 득점이 전무하다. 페널티킥이 아니었다면, 손흥민은 이미 엄청난 득점왕이 됐을 것"이라며 손흥민의 올 시즌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이밖에도 '마르카'는 손흥민의 왼발, 오른발로 기록한 득점 밸런스가 훌륭하다고 덧붙였고, 슛 궤적도 균형 잡힌 분포를 보이고 있다고 집중 분석했다.

글=유지선 기자(jisun22811@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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