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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음바페 이적설, 안첼로티 "멈춰! UCL 결승이 더 중요하다고"

허인회 기자 입력 2022. 05. 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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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레알마드리드 감독이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관련 질문을 거부했다.

하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음바페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다. 우리가 유일하게 집중하고 있는 것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다. 이제 멈춰달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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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마드리드 감독이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관련 질문을 거부했다.


음바페의 레알 이적이 확정적이라는 유럽 매체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계약서에 넣을 세부 사항만 남은 것으로 전해진다. 마지막 남은 공식발표 시점을 두고 조율 중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2018년 PSG로 입단한 음바페는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성장했다. 이번 시즌 45경기에 나서 36골 26도움을 기록했다. 프랑스 리그앙에서만 25골로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수집하는 레알과 음바페가 이적기간만 되면 연결되는 건 당연했다.


이번 만큼은 매우 유력하다는 소식이 연일 흘러나오자 경기 하루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안첼로티 감독에게도 질문이 쏟아졌다. 하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음바페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다. 우리가 유일하게 집중하고 있는 것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다. 이제 멈춰달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안첼로티 감독은 "(UCL에) 포커스를 맞췄다. 분위기는 아주 좋다. 밖에서 일어나는 일 같은 건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유일하게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결승전"이라고 강조했다.


레알은 29일 리버풀을 상대로 대망의 UCL 결승전을 갖는다. 안첼로티 감독은 "팬들은 지금 결승전에 더 흥분하고 있다. 14번째 정점에 오를 일만 생각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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