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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국대학실업연맹 회장배 하키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김동찬 입력 2022. 05. 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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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한국대학실업연맹 회장배 하키대회 여자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임계숙 감독이 이끄는 KT는 20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인천시청을 2-1로 물리쳤다.

이달 초 협회장기에서도 우승한 KT는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임계숙 KT 감독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 감사하다"며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2개 대회 연속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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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한 KT 선수단. [KT 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KT가 한국대학실업연맹 회장배 하키대회 여자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임계숙 감독이 이끄는 KT는 20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인천시청을 2-1로 물리쳤다.

이달 초 협회장기에서도 우승한 KT는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임계숙 KT 감독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 감사하다"며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2개 대회 연속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김보람(KT)이 선정됐다. 남녀 대학부에서는 한국체대와 제주국제대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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