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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작살 쓰는 54번째 캐릭터 칼라 추가

최종배 입력 2022. 06. 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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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온라인 대전 게임 '이터널 리턴'에 54번째 캐릭터 칼라를 추가했다.

칼라는 거침없고 직설적인 바다의 사냥꾼이며 작살을 이용한 스킬들로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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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온라인 대전 게임 '이터널 리턴'에 54번째 캐릭터 칼라를 추가했다. 

칼라는 거침없고 직설적인 바다의 사냥꾼이며 작살을 이용한 스킬들로 무장했다. 

주요 스킬로는 장전 게이지 충전이 완료되면 작살을 발사해 스킬 피해를 입히고 대상을 뒤로 밀치는 패시브인 작살 장전, 지정한 방향으로 관통형 발사체를 쏘는 관통 작살, 칼라와 연결된 작살을 회수하며 충돌한 대상에게 스킬 피해를 입히는 회수, 지면에 설치된 작살을 사용해 원하는 지점으로 이동 후 스킬 피해를 주는 작살 기동, 지정한 지점에 거대한 작살을 설치하고, 근처의 대상들을 사슬로 묶어 대미지를 가하는 구속의 사슬로 구성됐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이너털 리턴'에 코발트 프로토콜이 업데이트된 지난 9일 이후 동시 접속자수와 트위치 시청자,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이용 시간 상승이 이뤄졌다고 밝히고, 23일 오후 6시에 유명 스트리머와 프로게이머가 참가하는 2022 ER 인비테이셔널 코발트 프로토콜 대회를 진행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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