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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타깃' 괴물 공격수, 라이프치히와 26년까지 재계약

입력 2022. 06. 2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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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은쿤쿠(24, 프랑스)가 라이프치히와 재계약을 맺었다.

라이프치히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은쿤쿠와의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했다"며 "기존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은쿤쿠는 "라이프치히가 나를 케어해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모두에게 감사하다.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라이프치히는 지난 수년간 유럽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몇 년 안에 더 높은 클럽으로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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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크리스토퍼 은쿤쿠(24, 프랑스)가 라이프치히와 재계약을 맺었다.

라이프치히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은쿤쿠와의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했다”며 “기존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1-22시즌에 독일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은쿤쿠는 여러 이적설을 뒤로한 채 라이프치히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은쿤쿠는 올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유럽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등이 은쿤쿠 영입을 두고 경쟁했다. 특히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은쿤쿠를 점찍었다.

라이프치히는 지난 2019년 여름에 은쿤쿠를 영입했다. 은쿤쿠는 현재까지 공식전 134경기 출전해 93골을 몰아쳤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에서 54골을 넣었다. 티모 베르너(첼시)가 보유한 라이프치히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가뿐하게 경신했다.

은쿤쿠는 “라이프치히가 나를 케어해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모두에게 감사하다.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라이프치히는 지난 수년간 유럽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몇 년 안에 더 높은 클럽으로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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