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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무쌍 T1, 리브 샌박 무릎 꿇리며 1세트 승리

성기훈 입력 2022. 06. 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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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리브 샌드박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격차를 선보였다.

초반 리브 샌박의 오공과 아지르의 협공을 T1의 미드 스웨인이 버텨냈고, 비에고는 첫 전령을 쌓으며 이득을 챙겼다.

두 번째 전령을 획득한 리브 샌박이 T1의 미드 2차 억제기를 공격하던 과정에서 양 팀의 교전이 시작됐다.

다시 뭉친 T1의 선수들은 상단 지역으로 진출해 자신들을 막으려는 리브 샌박의 선수들을 상대로 26분 만에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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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리브 샌드박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격차를 선보였다.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2경기 1세트에서 T1이 승리했다.

초반 리브 샌박의 오공과 아지르의 협공을 T1의 미드 스웨인이 버텨냈고, 비에고는 첫 전령을 쌓으며 이득을 챙겼다. 그러나 리브 샌박의 바텀 듀오가 과감하게 앞 포지션을 잡은 제리를 상대로 선취점을 올렸다. 비에고는 하단 지역으로 향해 바텀 듀오와 함께 상대 오공과 카이사, 노틸러스르르 잡아내며 큰 이득을 올렸다.

두 번째 전령을 획득한 리브 샌박이 T1의 미드 2차 억제기를 공격하던 과정에서 양 팀의 교전이 시작됐다.  이번 교전에서 승리한 T1. 바론 둥지 뒤에서 치러진 교전에서도 이득을 올린 후 바론 버프를 몸에 두르며 승기를 굳혀갔다.

T1의 선수들은 상대 본진으로 향해 억제기를 차례로 철거하기 시작했다. 쉽게 질 수 없었던 리브 샌박은 노틸러스의 이니시를 시작으로 바텀 억제기 타워를 철거하던 스웨인을 쓰러뜨리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이득을 거두지는 못했다. 다시 뭉친 T1의 선수들은 상단 지역으로 진출해 자신들을 막으려는 리브 샌박의 선수들을 상대로 26분 만에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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