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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또 손흥민을 장바구니에?.."지켜보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

반진혁 입력 2022. 06. 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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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유럽 이적 시장 사정에 능통한 기자 루디 갈레티가 언급한 내용을 인용하면서 "손흥민은 레알이 지켜보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손흥민을 향한 레알의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넘어 EPL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손흥민의 높아진 위상과 레알의 공격수 영입 실패가 맞물리면서 다시 동행설이 고개를 든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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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을 노린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유럽 이적 시장 사정에 능통한 기자 루디 갈레티가 언급한 내용을 인용하면서 “손흥민은 레알이 지켜보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다”고 전했다.

이어 “레알은 킬리안 음바페 영입을 추진했지만, 파리 생제르망에 잔류했고 엘링 홀란드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면서 놓쳤다”며 공격 보강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알이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연일 존재감을 선보이면서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향한 레알의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넘어 EPL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손흥민은 올해만 15골을 몰아치면서 쾌조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리그 23득점으로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득점왕은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라는 대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살라와 비교해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는 부분에서 순도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의 높아진 위상과 레알의 공격수 영입 실패가 맞물리면서 다시 동행설이 고개를 든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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