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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밴픽부터 플레이까지 완벽했던 T1, 리브 샌박 완파하며 매치 23연승(종합)

성기훈 입력 2022. 06. 2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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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인 T1이 SKT의 최다 연승 타이에 성공했다.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2경기에서 T1이 리브 샌박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이후 능동적인 모습을 보인 T1의 선수들은 이후에도 연이어 이득을 올리며 리브 샌박을 압박했고, 이후 손쉽게 상대 넥서스 철거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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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인 T1이 SKT의 최다 연승 타이에 성공했다.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2경기에서 T1이 리브 샌박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1세트 블루 사이드의 t1은 그라가스-비에고-스웨인-제리-레나타 글라스크를, 레드 사이드의 리브 샌박은 그웬-오공-아지르-카이사-노틸러스를 선택했다.

T1이 무난한 승리를 가져갔다. 스웨인은 상대 오공과 아지르의 협공을 어려움 없이 받아냈으며, 교전 상황에서도 어려움 없는 승리를 거둔 T1이 손쉽게 주도권을 가져갔다. 중앙 지역과 바론 둥지 뒤에서 치러진 교전에서 연이어 이득을 올린 T1은 바론 버프를 몸에 두르며 승기를 굳혔다.

상대 억제기를 차례로 철거하던 T1. 리브 샌박은 바텀 억제기 타워를 철거하던 T1의 선수들에게 싸움을 걸어 스웨인을 쓰러뜨렸지만 그 이상의 이득을 보지 못했다. T1은 이후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자신들을 막으려던 리브 샌박의 선수들을 무릎 꿇리며 넥서스를 철거했다.

1세트 POG로는 T1의 ‘제우스’ 최우제가 선정됐다.

2세트 블루 사이드를 선택한 리브 샌박은 피오라-바이-아리-이즈리얼-레나타 글라스크를,  레드 사이드의 T1은 제이스-리 신-리산드라-세나-탐켄치를 선택했다.

초반 T1이 강하게 탑 라인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바이가 자신들의 정글 지역에 들어온 리 신을 상대로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탑 라인으로 다시 진격한 리 신과 지원온 리산드라는 제이스와 함께 피오라와 바이를 잡아내며 T1이 큰 이득을 올렸고, 첫 전령 지역에서도 이득을 올리며 이른 시간 승기를 굳혀가기 시작했다.

이후 능동적인 모습을 보인 T1의 선수들은 이후에도 연이어 이득을 올리며 리브 샌박을 압박했고, 이후 손쉽게 상대 넥서스 철거에도 성공했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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