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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EPL 득점왕 손흥민 영입 고려'..英언론 보도

입력 2022. 06. 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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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손흥민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이후 영입 후보에 올려놓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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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손흥민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이후 영입 후보에 올려놓았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터트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등극했다. 손흥민은 페널티킥 없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절정에 오른 골감각을 과시했다.

더선은 '손흥민은 센세이셔널한 시즌을 보냈고 지난 6시즌 동안 꾸준한 활약을 펼친 끝에 지난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연결됐다'며 '레알 마드리드는 가레스 베일과 이스코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는 가운데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 아센시오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있고 아스날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공격진 개편 가능성을 점쳤다.

특히 '손흥민은 레알 마드리드의 잠재적인 영입 목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음바페와 홀란드 영입에 모두 실패했다'며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의 나브리, 에버튼의 히샬리송, 맨시티의 제주스 영입설이 있었다'며 레알 마드리드의 손흥민 영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메라리가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프리메라리가에서 통산 35회 우승을 차지한 레알 마드리드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통산 14회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최다 우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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