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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농심 '비디디' 곽보성 "하위권이라 생각했던 우리, 광동전 이후 자신감 되찾아"

성기훈 입력 2022. 06. 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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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가 광동 프릭스를 상대로 서머 시즌 첫 승리를 가져갔다.

'비디디' 곽보성은 그동안 팀이 하위권이라 생각했지만 광동 프릭스와의 대결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게 됐다는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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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가 광동 프릭스를 상대로 서머 시즌 첫 승리를 가져갔다. ‘비디디’ 곽보성은 그동안 팀이 하위권이라 생각했지만 광동 프릭스와의 대결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게 됐다는 생각을 밝혔다.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1경기에서 농심이 광동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오늘 경기 전 장난으로 지면 끝이라고 얘기하면서 준비했다”며 “이겨서 다행이다”는 입장을 전한 곽보성. 그는 오늘 광동과의 대결과 관련해 “요즘 대회에서 많이 져서 그런지 긴장을 많이 한다. 라인전에서 더 잘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한 뒤, “완벽하진 않지만 팀적인 호흡이 이전보다 발전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며 오늘 경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농심의 목표는 플레이오프와 롤드컵 진출이다. 곽보성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우선적인 목표고 최종 목표는 롤드컵 진출이다”는 생각을 알렸다. “오늘 경기 전까지는 팀이 하위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광동전을 승리하며 우리가 자신감을 갖고 과감하게 플레이한다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광동과의 대결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아이린’ 허영철 감독에 대한 그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다. 그는 “감독님은 선수들과 항상 함께 있으려고 한다. 연습할 때 같이 보고 의견을 내주는 등 엄청 열정적인 분이시다”며 허영철 감독이 선수단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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