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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UECL 준우승 주역 말라시아 영입 준비..레프트백 전면 개편?

이형주 기자 입력 2022. 06. 2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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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프트백 전면 개편을 꾀할 수도 있다.

영국 언론 <미러> 는 23일 "맨유가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레프트백 타이럴 말라시아에 관심이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페예노르트의 요구 금액인 1,500만 파운드(한화 238억 원)를 맞춰줘야 할 뿐 아니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입찰 전쟁도 이겨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때문에 말라시아를 영입해 레프트백을 전면 개편하는 것도 선택지에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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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린다고 알려진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레프트백 타이럴 말라시아.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프트백 전면 개편을 꾀할 수도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23일 "맨유가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레프트백 타이럴 말라시아에 관심이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페예노르트의 요구 금액인 1,500만 파운드(한화 238억 원)를 맞춰줘야 할 뿐 아니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입찰 전쟁도 이겨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말라시아는 1999년생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레프트백이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그는 직전 시즌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준우승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맨유는 루크 쇼, 알렉스 텔리스라는 레프트백을 보유 중이다. 하지만 쇼는 부상이 잦고, 텔리스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말라시아를 영입해 레프트백을 전면 개편하는 것도 선택지에 있는 상황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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