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포모스

[LCK] 이번에는 실패한 광동의 '애쉬' 노림수, 젠지 6연승 성공(종합)

성기훈 입력 2022. 07. 02. 21:34 수정 2022. 07. 02. 21:54

기사 도구 모음

T1의 25연승을 저지한 광동이 서포터 애쉬와 함께 젠지전에 나섰다.

그러나 노련한 젠지의 선수들은 광동의 노림수를 맞받아치며 6연승에 성공했다.

광동은 T1전에 이어 애쉬와 함께 젠지를 상대했다.

그러나 젠지에게 광동의 노림수는 통하지 않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T1의 25연승을 저지한 광동이 서포터 애쉬와 함께 젠지전에 나섰다. 그러나 노련한 젠지의 선수들은 광동의 노림수를 맞받아치며 6연승에 성공했다.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3주 4일차 2경기에서 젠지가 광동을 상대로 2대 0 완승을 거뒀다.

1세트. 광동은 T1전에 이어 애쉬와 함께 젠지를 상대했다. 그러나 젠지에게 광동의 노림수는 통하지 않았다. ‘피넛’ 한왕호의 뽀삐는 자신들의 버프를 획득한 후 과감한 점멸 활용을 통해 상대 정글로 진입했고, ‘마법공학 점멸’을 이용해 상대 바텀 듀오를 잡아내며 바텀 라이너 간의 격차를 벌렸다. 광동이 사냥하던 첫 전령을 스틸하고 추가 킬 포인트를 기록하며 흐름을 가져간 젠지는 전 라인에 걸쳐 상대를 쓰러뜨리며 이른 시간 승기를 굳혔다. 이후에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상대를 압박한 젠지는 29분 만에 상대 넥서스를 철거했다.

젠지의 강세는 2세트에서도 이어졌다. ‘피넛’ 한왕호는 빠른 탑 갱킹을 통해 나르를 상대로 선취점을 올리며 ‘도란’ 최현준에게, ‘리헨즈’ 손시우는 중앙 지역으로 향해 ‘순간이동’이 아닌 ‘점화’를 든 아리를 계속해서 괴롭히며 ‘쵸비’ 정지훈에게 힘을 실어줬다. 애쉬를 플레이한 ‘룰러’ 박재혁 동안 좋은 궁극기 활용을 통해 힘을 보탰다.

광동은 드래곤 둥지 앞 교전에서 사일러스를 쓰러뜨리고 세 개의 드래곤 스택을 쌓으며 기회를 맞이했다. 그러나 젠지는 그 이후 상대에게 더 이상의 드래곤 스택을 허용하지 않았다. 바다 드래곤 등장 후 치러진 교전에서 사일러스의 날카로운 이니시를 통해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기를 굳혔다. 어려움 없이 바론 버프 획득에도 성공한 젠지는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31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