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점프볼

[문경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 2022 문경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 개막!

문경/서호민 입력 2022. 08. 05. 16:13 수정 2022. 08. 05. 17:56

기사 도구 모음

2022 문경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가 막이 올랐다.

5일 경북 문경시 일대에선 전국 38개 유소년 농구 팀이 참가한 여름 시즌 최대 규모의 유소년 농구대회인 '2022 문경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가 시작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점프볼=문경/서호민 기자] 2022 문경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가 막이 올랐다.

5일 경북 문경시 일대에선 전국 38개 유소년 농구 팀이 참가한 여름 시즌 최대 규모의 유소년 농구대회인 '2022 문경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가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 주최 아래 문경시농구협회 주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시의회의 후원으로 풍성하게 진행된다.

농구를 사랑하는 전국의 유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지만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꿈에 대한 열정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저변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가 참가자 여러분들의 재능과 꿈에 한 단계 더 도약하며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단 분들이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두길 바라며 농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도 더욱 커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유소년과 청소년들의 농구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2022 문경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를 앞두고 문경시체육회에선 어린 농구 꿈나무들을 위해 모든 체육관에 완벽한 냉방시설을 가동했고, 팀별 이동 거리도 최소화 시켜 최상의 경기력을 뽐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30도가 넘는 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38팀,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2022 문경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는 문경실내체육관과 온누리스포츠센터 등 2개 체육관에서 오는 7일(일)까지 3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농구계의 최강자 분당삼성 썬더스를 비롯해 TOP농구교실, 울산 한마음 농구단, 용인 KT, 아산 우리은행, 부산 모션스포츠 등이 참가해 여름 농구 축제를 즐기고 있다. 

 

유소년 저학년부터 중등부까지 총 5개 종별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선 모든 참가 선수가 마음껏 뛰놀수 있도록 모든 팀들은 8명이 참가하여야 하며 참가 선수는 반드시 1쿼터를 뛰고, 전 코트를 뛸 시 패전으로 처리하는 규정이 적용된다.

한편, 이번 대회 주요 소식과 관련 사진은 점프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서호민 기자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