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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에드워즈의 목표, "올스타 선발에 뽑히고 싶다"

박종호 입력 2022. 08. 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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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즈가 본인의 목표를 전했다.

매 시즌 성장을 하는 에드워즈는 '콤플렉스 닷컴'에 나와 본인의 목표를 전했다.

에드워즈는 "개인적으로는 올스타 선발 선수로 출전하고 싶다. 내 평균 득점이 오르고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가면 충분할 것 같다"라며 개인적인 목표를 전했다.

과연 에드워즈가 새롭게 들어온 선수들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본인의 목표들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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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즈가 본인의 목표를 전했다.

앤써니 에드워즈(193cm, G-F)는 NBA 입성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득점력을 바탕으로 1순위로 데뷔했다. 에드워즈는 데뷔 시즌에는 평균 19.3점 4.7리바운드 2.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년 차가 된 에드워즈는 시즌 평균 21.3점 4.8리바운드 3.8어시스트, 1.5스틸로 더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약점으로 지적받던 3점슛 성공률도 35%까지 끌어올렸다. 동시에 팀은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 진출했고 에드워즈는 큰 무대에서 본인의 가치를 증명했다.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는 30점을 넣으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플레이오프 무대에서도 평균 25.2점을 넣으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매 시즌 성장을 하는 에드워즈는 ‘콤플렉스 닷컴’에 나와 본인의 목표를 전했다. 에드워즈는 “개인적으로는 올스타 선발 선수로 출전하고 싶다. 내 평균 득점이 오르고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가면 충분할 것 같다”라며 개인적인 목표를 전했다.

이어, “팀적으로는 더 높게 올라가면 좋겠다. 플레이오프에서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보고 싶다”라며 팀의 목표도 전했다.

미네소타는 이번 비시즌을 알차게 보냈다. 루디 고베어를 트레이드했다. 비록 트레이드 과정에서 다수의 선수들을 보냈지만, 카일 앤더슨, 브린 포브스, 오스틴 리버스 등을 영입하며 공백을 메웠다.

관건은 선수들의 호흡이다. 새로운 선수들이 많은 만큼 빠르게 호흡을 맞춰야 한다. 동시에 칼 앤서니 타운스와 고베어의 조합도 맞춰봐야 한다. 두 선수 모두 NBA에서 센터로만 뛰었기에 겹치는 부분이 있다. 비시즌 훈련을 통해 시너지를 내야 한다. 과연 에드워즈가 새롭게 들어온 선수들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본인의 목표들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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