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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DK에 혼쭐난 젠지, '룰러'의 제리 앞세워 진땀승(종합)

김형근 입력 2022. 08. 05. 23:38 수정 2022. 08. 0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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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왕자 젠지e스포츠(이하 젠지)가 DK의 필사의 저항에 혼쭐이 난 뒤 간신히 체면을 차렸다.

3세트 첫 드래곤과 전령을 나눠 가진 뒤 젠지의 뽀삐가 하단 지역에 개입하며 DK의 봇 듀오를 제거한 뒤 전령을 소환해 1차 타워를 파괴했으며 상단 1차 타워와 드래곤 2스택을 교환한 뒤 두 번째 전령을 중앙 지역에 소환하며 1차 타워와 드래곤 첫 스택을 챙기자 그 사이 상단 지역에 집결한 DK의 빅토르가 갱플랭크와 룰루를 모두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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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왕자 젠지e스포츠(이하 젠지)가 DK의 필사의 저항에 혼쭐이 난 뒤 간신히 체면을 차렸다.

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8주 3일차 2경기에서 젠지가 DK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1세트 첫 드래곤을 DK이 가져갔으나 오공이 정글서 세주아니를 솔로 킬로 잡고 선취점을 기록한 젠지가 전령을 중앙 지역에 소환했으며 상단 지역서 그웬이 세주아니에 잘리기는 했으나 중앙 1차 타워를 파괴하고 두 번째 드래곤을 잡아 첫 스택을 쌓았다. 상단 지역서 젠지가 세주아니를 다시 쓰러뜨리자 DK도 상단 지역에 집결해 1차 타워를 철거하고 그웬을 잡았으며 전령을 소환해 2차 타워까지 파괴한 뒤 하단 지역도 1차 타워를 철거했으나 제리와 트런들이 잘리며 드래곤 2스택이 젠지에 넘어갔다.

네 번째 드래곤을 앞두고 견제하던 중 시비 르의 더블킬을 앞세워 2킬을 추가한 젠지가 바론 버프와 드래곤 3스택을 독식하고 중앙과 상단 2차 타워까지 철거했으며 중앙과 상단 지역 본진 입구를 오가며 찬스를 노리다 진입해 중앙과 상단 억제기를 파괴했다. 제리가 무한의 대검을 갖추며 반격에 나서봤으나 교전이 길어지는 사이 넥서스가 파괴되어 그대로 젠지의 승리로 끝났다.

1세트 POG로는 젠지의 ‘피넛’ 한왕호가 선정됐다.

2세트 아무무와 칼리스타가 상대 쪽으로 달려들며 나미를 잡고 선취점을 가져간 DK가 하단 지역서 1킬씩을 교환한 뒤 정글서 스카너를 자리고 첫 드래곤 스택을 쌓았으며 봇 듀오가 다시 한 번 봇 듀오를 쓰러뜨리자 젠지도 스카너가 칼리스라를 자르고 자신도 쓰러졌다. 상단 지역서 레넥톤을 자른 뒤 봇 듀오까지 제거한 DK가 두 번째 드래곤을 내주는 대신 상단 지역에 집결해 레넥톤과 나미를 잡아냈으며, 상단 지역과 하단 지역서 킬을 교환한 뒤 바론으로 향해 타격에 나섰으나 젠지가 아지르로 상대를 모아놓은 뒤 루시안의 트리플을 앞세워 에이스를 띄우고 바론 버프를 둘렀다.

바론으로 들어가 버프를 두른 DK가 후속 교전서 에이스를 띄우고 하단 억제기를 파괴했으며 아무무와 레넥톤을 교환한 뒤 드래곤으로 향했으나 젠지에 3스택을 허용하고 대신 바론쪽으로 향해 버프를 둘렀다. 7번째 드래곤을 젠지에 빼앗겼으나 바로 교전으로 전환한 DK는 젠지의 병력을 한 명씩 제거하며 추격전 끝 에이스를 띄웠으며 그대로 상대 본진으로 진입해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부를 마지막 세트로 이어갔다.

2세트 POG로는 DK의 ‘바이블’ 윤설이 선정됐다.

3세트 첫 드래곤과 전령을 나눠 가진 뒤 젠지의 뽀삐가 하단 지역에 개입하며 DK의 봇 듀오를 제거한 뒤 전령을 소환해 1차 타워를 파괴했으며 상단 1차 타워와 드래곤 2스택을 교환한 뒤 두 번째 전령을 중앙 지역에 소환하며 1차 타워와 드래곤 첫 스택을 챙기자 그 사이 상단 지역에 집결한 DK의 빅토르가 갱플랭크와 룰루를 모두 잡아냈다. 하단과 중앙 2차 타워를 파괴한 젠지가 네 번째 드래곤을 노렸으나 DK가 막타를 날리며 3스택을 쌓았으며 대신 바론 버프를 두른 뒤 DK의 포위를 뽀삐의 해머로 뚫어냈다.

2데스 대신 드래곤 2스택을 가져간 젠지가 상단 2차 타워를 파괴하고 찬스를 노리다 중앙 지역서 빅토르를 제거한 뒤 드래곤 3스택으로 균형을 맞췄으며 바론근처에서 상대의 습격을 반격해 3킬을 추가한 뒤 바론 버프를 둘렀다. 본진 앞에서 빅토르를 제거한 젠지가 상대 본진으로 진입해 제리의 쿼드라 킬로 에이스를 띄우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3세트 POG로는 젠지의 ‘룰러’ 박재혁이 선정됐다.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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