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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No 7' 손흥민..토트넘 새 시즌 등번호 공개

박재호 기자 입력 2022. 08. 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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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의 새 시즌 등번호가 공개됐다.

손흥민은 7번을 유지했다.

2015년 입단해 8년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주전 수비수 성격을 띠는 4번 대신 17번을 선택한 것은 프로로 데뷔할 때 받은 첫 등번호가 17번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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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듀오. 사진|뉴시스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토트넘 핫스퍼의 새 시즌 등번호가 공개됐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23시즌 선수 등번호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7번을 유지했다. 2015년 입단해 8년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도 그대로 10번을 사용한다.

이적생들 번호도 확정됐다. 공격진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출 히샬리송은 9번을 받았다. 이반 페리시치는 본인이 평소 좋아하는 14번을 선택했다. '중원 살림꾼' 이브 비수마는 38번, 중앙수비수 클레망 랑클레는 34번, 윙백 제드 스펜스는 24번을 받았다.

주전 중앙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기존 4번에서 17번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주전 수비수 성격을 띠는 4번 대신 17번을 선택한 것은 프로로 데뷔할 때 받은 첫 등번호가 17번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소속팀 아탈란타에서도 17번을 달고 뛰었다.

수비형 미드필더 올리버 스킵이 기존 29번 대신 4번을 차지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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