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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신입 괴물 공격수 적응부터 해! "골 얼마나 넣든 상관 안 해"

반진혁 입력 2022. 08. 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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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엘링 홀란드에 대해 조급함을 갖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가 골보다는 새로운 무대 적응이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가 얼마나 많은 골을 넣을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상관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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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엘링 홀란드에 대해 조급함을 갖지 않겠다고 밝혔다.

홀란드는 도르트문트에서 리그에서만 20골 이상을 기록하면서 명성을 떨쳤고 괴믈, 특급 공격수라는 칭호를 얻었다.

자금력이 두둑한 맨시티가 가만히 두지 않았다.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아 동행을 약속했다.

홀란드가 독일 무대에서 보여줬던 퍼포먼스를 새로운 팀에서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은 상당하다.

다가오는 시즌을 예측하면서 홀란드가 득점왕을 거머쥘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가 골보다는 새로운 무대 적응이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가 얼마나 많은 골을 넣을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상관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가 본 것에 따르면 홀란드는 빠르게 적응할 것이다. 최상의 상태가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기회는 있다. 좋은 피니셔다. 그가 보여줄 득점 행진? 난 상관하지 않겠다”며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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