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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대회 3회 우승'에 다가선 오지현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강명주 기자 입력 2022. 08. 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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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제주 컨트리클럽 오션-레이크 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오지현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비결에 대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 보니 긍정적으로 대회에 임하게 된다. 역시 골프는 멘탈이 중요한 스포츠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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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제주 컨트리클럽 오션-레이크 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은 둘째 날 4타를 줄여 공동 2위(합계 8언더파)에 올랐다. 



 



오지현이 이번 주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동일 대회 3회 우승을 달성할 수 있다.



오지현은 2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엘리시안 대회장 자체를 워낙 좋아해서 기분 좋게 플레이 했다.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보기 없이 경기를 마무리해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션 코스가 대회가 열리는 코스가 아니다 보니 생소했다"고 언급한 오지현은 "주변이 많이 뚫려 있어서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넓은 코스라 페어웨이를 잘 지킬 수 있어서 좋았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오지현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비결에 대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 보니 긍정적으로 대회에 임하게 된다. 역시 골프는 멘탈이 중요한 스포츠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오지현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목표를 달성한 후에 다음 목표를 생각하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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