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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감독 '이정후 득점에 엄지 척' [MK포토]

김재현 입력 2022. 08. 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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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에서 키움 3루 주자 이정후가 LG 이민호의 폭투를 틈타 득점했다.

57승 38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2위의 키움은 LG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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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에서 키움 3루 주자 이정후가 LG 이민호의 폭투를 틈타 득점했다.

홍원기 감독이 이정후를 격려하고 있다.

57승 38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2위의 키움은 LG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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